졸업생 간증 기록

2018년 11월4일 다니엘 기도를 갔습니다 예수님 붙잡고 첨으로 11월 다니엘 기도회 참여를 했습니다

소아조로증 아들을 가진 아버지 간증이었는데 그해 첨이라 간증이 뭔지도 몰랐던 제가 그날 앉는 자리에 내 뒷 좌석에 손바닥을 치니 엉덩이가 들리고 집중을 할수 없어서 맨 앞자리에 자리가 비어있어서 그곳에 가서 앉았습니다


간증하시는 분이 사회자인가하고 듣고 있는데 무슨 말씀 하는지 잘 안들어왔습니다 그날 교회안은 어수선했고 하루를 마지막처럼 살아야 된다고 흔히 아는 내용을 말하시니 더 사람들이 집중을 안했습니다


나라도 열심히 듣자 이곳에 나온 분은 특별한 사연이 있을거야 하나님께서 세우셨으니 하고 듣고 있으니 내속에서 간증이야 하고 들려왔다 아 그렇구나 간증이구나 그분 간증하시면서 슬퍼했다가 어깨들썩 웃으셨다가 뭐지 하는생각에 내속안에서 순수하다는 마음을 주셔서 아 순수하시구나 그분이 목사님이셨는데 말씀을 여러번 봤던 구절이었는데 은혜된 말씀을 나누고 싶다며 제목말씀 말고 다른 말씀을 얘기하셨습니다


요한복음9장 날때부터 맹인이야기 였습니다..얼마전 김진 전도사님이 하신 말씀에 또 감회가 새롭게 느껴지면서 은혜 받았었는데..그말씀 받기전 오빠는 허약하게 태어나서 병원을 달고 살고.. 어릴때 교회 같이 다녔는데 예수님 믿는다 하면서 교회도 안가고 언젠가는 돌아오겠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제자들이 누구의 죕니까 그당시 그 말씀 구절은 처음 들었습니다


그순간 오빠가 스치면서 그 오빠를 위해 한번도 기도 하지 않았던나 17년도 5월 주님 붙잡게 되면서 그 말씀도 처음 보고 주인공원기와 오빠와 비슷한 처지와 오빠를 생각하니 마치는 시간까지 엉엉 소리내며 교회가 떠나갈듯 펑펑 울었던 은혜의 말씀이었습니다


집에 와서 또 묵상하고 실로암 보냄을 받은자 가 누굴까 오빠인가 그때는 잘 몰랐었습니다 군사훈련받으면서 알게되었습니다 내가 맹인이었네 이제는 확실히 알아버렸습니다 김진전도사님 강의 듣고 육적인 눈이 멀어야 영적인 눈이 열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세계를 섬기는 인터넷 한가족 교회 늘 은혜되는 말씀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 경배를 올려드립니다^^

복음의 시작 부분에서의 사람들이 잘 인지하지 못하는 아담의 죄와 그로 인하여 생겨난 영적인 주권의 양도, 주님께서 자신의 목숨을 주심으로 정말 값을 매길 수 없는 생명을 저희에게 주신 그림을 제가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주신것은 제게는 정말 커다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삼위일체 하나님의 모습을 설명해 주실때는 정말 경이로웠습니다. 주님의 복음을 전달할 때 정말 "예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혹은 "안녕하세요 예수믿으세요." 이렇게 접근 하는 방법 또한 생각지 못했던 부분입니다,

전도는 많은 것을 설명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던 저는 자유를 얻은 것 같으며 또한 심는자와 거두는자의 상급도 같다는 점도 제가 복음을 전하려 할때에 기쁜마음을 얻게 되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 제게 매일 같이 주님을 전할 수 있는 용기를 얻게해주시며 선교사님을 통하여 역사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을 만나고싶다고생각하면서도 성경이 곧 하나님이시라는 말이 와닿지도 않고 무슨 말인지도 몰랐는데

요즘 성경을 많이 읽으면서 주님에 나를 향한 사랑이 너무나 느껴지고 나 또한 더욱 주님을 더욱 깊이 사랑하게 되어서 신기했다

걱정근심 이제 내것아닙니다

주님께맡깁니다

선포하는순간 바로해결됨

말씀은 하나님이시고 그게 진리이다는 사실 그리고 나의 확고한 생각이 믿음이므로 생각을 바꿔야 한다는 말씀을 단순하게 믿고 순종하겠습니다 .

성경은 결론입니다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니까, 주님을 만나고 싶을 때 성경을 읽으면 된다는 말씀이 은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가 영적 세계에 큰 영향을 주므로, 이제는 신중하게 행동해야겠습니다.

하나 하나 세세하게 예를 들어 설명해 주셔서 삶으로 살수 있을것 같습니다

6개월후의 내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훈련병에서 용사로 거듭나지길 기대합니다

선교사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곳으로 인도하여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소유한것이 이렇게 많은데 믿음의 크기를 넓혀서 주님께 받은 것을 흘려 보내며 삶에 적용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할렐루야 ^^ 선교사님 께서 보여주신 훈련의실제적인 예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 아침엔 선교사님처럼 목소리 톤도 올리고 또박또박 큰소리로 선포 했더니 뭔지 모를 불안했던 제 맘속의 것이 사라지고 담대해지는걸 느낍니다

ㅎㅎ 감사 합니다 선교사님~ 오늘 역시 오직 예수님만 바라는 순간 순간 되길 기도합니다

나의 믿음이 아닌 예수님의 믿음으로 사는것이다 나의 믿음을 키워야한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죄로 죽은자였으나 하나님의 의가 삼아주셨기에 나를 버리고마음을 지켜 성령의 열매가 나타나는 삶을 살아갈수 있음에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찬양합니다

죄가제거된새피조물이되었다는 말씀이 지식적인것에서 실제적인 은혜를 깨닫게되었습니다.

가벼워진느낌이었습니다. 정죄감을 날려버렸습니다.

얼마나 내가 또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믿음없고 말씀순종에 부족한지 주님께 죄송합니다

너무도 귀한 말씀 듣고 또들어 마음 생각에깊이깊이 박아 행동에적용 순종하여 어리석은 나로부터 탈출케 하신 주님께

선교사님께 또 모든 수고하신분들께 감사 감사 드립니다♡♡♡😊😊😊😊

내가 누구인지 정체성을 알게 되었고 오직 말씀이 기준이 되는 성경말씀만이 기준이 된다는것 정죄감에 빠지곤 했는데

나의 모든죄를 제거 하시고 용서하신 예수님 이제는 생각 말 행동이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시기에 나를 비춰보면서 성령님과 동행하여 나아갑니다

새피조물이된 나지신이 하나님의 생명으로 어떻게 살아야되는지 깨닫게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나자신을 다~~부인하고 오직 예수님만 주인삼고 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믿음에 점차적으로 약과 병원가는 횟수를 줄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권세와 능력을 제대로 알며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활용하는 부분에 있어서 정말 포괄적으로 가득 채워주신 놀라웠던 강의였습니다.

주님을 영접함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의가 된 나 자신의 존재와 성령님의 능력 안에서 저희 것이 된 권세를 사용하여 창조까지도 가능한 사실을 배움에 정말 저희 그리스도인에게는 불가능이 없다는 것을 새롭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희들이 당연히 누려야 하는 치유와 성령님의 임재를 저지하면서 오게 되는 그리스도인 삶의 한계점 또한 인지를 하게 되었습니다.

부의 획득 관련하여 올바른 마음가짐과 방법으로 주님의 길안에서 부를 획득하는 방법을 알게 된 것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더욱 작성할 이야기가 많을 수밖에 없는 가득 찬 강의를 주심을 감사드리며 하나님께 찬양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첫주의 각오보다 약간 풀어진 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음성이 매일 들려오기 시작함을 느낍니다

나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믿음의 확신가운데 세우게 됐습니다.

40세에 나라에서 무료로 실시하는 건강검진에서 당뇨임을 판정 받고는 받아들이기 힘들어서 많이 방황했었습니다ㅠ

이사야53:5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는 많이 들어왔던 구절이었지만 치유에 어떻게 적용하는지 몰랐는데 선교사님 설교로 예수님께서 받으셨던것은 등을 매질했던 채찍뿐만이 아니라 우리의 질병과 아픔이었음을 알게되었고, 암, 당뇨, 감기같은 모든 질병들이 예수님께 전해졌음을 알게되었습니다~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습니다! 말씀으로 제가 가진 "권리"로 선포하던 중 작년에 마가의다락방에 다녀와서 견딜수없는 두통과 구토 증세로 병원가서 CT와 피검사를 하게되었는데 당뇨환자가 아닌데 왜 약을 먹냐?는 의사의 말에 좀 놀랐습니다 ~그리고 최근 다시 검사한 결과로 인해 식단조절 잘하면 약없이 지내도 된다는 말씀으로 주님이 점진적 치유를 하고계심을 확신하며 감사드립니다!!!!주님 사랑합니다!!!!!♥

고난전에도 성경을 읽었었지만 진도빼기식의 만족감만 있었을뿐 감동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제가 드리는 예배가 다 인줄로만 알고 종교 생활을하다가 실족하고 그나마저 안하며 큰 고난을 만났고 다시 성경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내 생에 탑의 위치에 있을때 넘어진것을 "하나님의 주권"을 이해해보고자 다시 보기 시작한 성경말씀이 꿀송이처럼 달다라는걸 알았지만 가끔 이해못하는걸 인터넷을찾기시작했고 군사훈련을 알게되었는데 오늘의 여기까지 오게되었네요~

생각했었던것 보다는 정말 빡세게 느껴집니다ㅠ 

직장을 안다니니까 쉽게 시간활용 하며 할수 있을것이다 라고 생각했었거든요~

동기생들과는 직접 만남의 자리가 아닌것이 아쉽지만 스카이프의 서먹함을 군인정신으로 이겨내며 다음 모임에서는 긴장감을 줄이고 좀더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될것을 기도합니다~

모든분들이 끝까지 완주할것을 믿으며 모두모두 홧팅하며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지난주에 기도하며 함께 했던 친정 남동생과 조카와함께 방문을 했어요

기도 한번 더받으면 아픈 몸이 좋아질 것 같다는간절한 마음을 가지고왔더라구요

저도 감사한 마음으로 순종했습니다

함께 주님을 크게보는 믿음가지고 모든 육체의 연약함과 질병을 예수이름으로 거절하며 예수님이 동생을위해 채찍에 맞음으로 나았다고함께 선포했습니다

정말 간절히 의지하는모습이 있었어요

기도후에 몸이 가벼워지고 어두웠던마음이 많이 회복된것을느끼며 인정하고 갔고

조카도 기도후 마음이 많이 열리고있음을 알수있었답니다

점진적으로완전 치유될것을 확신하며 주님께 영광과 감사를드립니다 아멘

양육자 미미로 부터 들은간증입니다.

수년전에 유방암으로 수술후 치료경험이 있었는데 얼마전 독감이걸려 직장도 못나가고 있다고해서 삼계탕을 끓여서 심방갔더니 의사가 말하기를 감기가 폐렴으로 전위되고 간염증상이 있으므로 조직검사를 하자고 하였다고하였다.

그녀는 거의 중증환자모습으로 아무래도 암이 재발한것 같다고 울상이었다,

미미는 건강해, 암은 절대로 재발하지 않았어.병원에는 갈 필요도없어,라고 예수 이름으로 병을 꾸짖고 건강함을 여러번 다짐시키고 기도한후 돌아왔다.

혹시 걱정되면 병원에는 가보기는 하지만 절대로 암은 재발되지않았음을 강조하고 왔었다.

며칠후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는데 의사가 하는말, 간염이 분명히 왔는데 흔적만남기고 없어졌다고한다.

분명 성령님께서 치료하셨음을 믿으며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할렐루야.

이런 훈련이라는 프로그램없이 살때는 기도나 찬양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자유롭게 했었던것 같습니다.

요즘은 군사훈련 프로그램에 맞춰서 하다보니 기도보다는 숙제에 더 신경이 쓰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내 본성... 자기부인이라는 부분이 없이 살아오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나의 죄악된 본성이 너무 많이 드러났습니다.

아담이 죄를 지은후 여호와의 낯을 피하여 숨은 것 처럼 저도 이런 아담의 마음이 들 때가 너무나 많았습니다.

제가 하나님보다 이 세상 잔재미를 더 사랑하고 사람들 만나는걸 더 좋아하고 육신을 따라 살기를 더 좋아하는 자인것이 매일 매일 드러났습니다.

물론 예전처럼 확 쓰러지지는 않았습니다. 예전같음 정말 진작에 절망해서 될대로 되라 했을것입니다.

그런데 매일 고백기도 해야하고 전도해야하고 성경읽는 숙제를 해야 하니 이런 죄된 성품들이 드러나지만 완전히 엎드려지지 않은것은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는 외식하는 자 였습니다.

거절을 잘 못하는 성품이라 속은 힘들지만 겉으로는 안그런척 하는 그래서 스스로 분노하고 힘들어하고 불평하는... 그런것에 익숙해져서 기도할 때도 그랬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냥 제 모습 그대로 내가 하고 싶은말을 주님께 하기로 했습니다.

옳은건지 모르겠지만 내가 아직 수준이 어린데 어른 흉내를 내는것 같아 어딘가 모르게 어색하고 힘들때가 있었거든요. 

무엇보다.. 전도하는 숙제할때 카톡이나SNS로 보내는 그런 전도 말고 사람들을 직접 만나서 전도하는 것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월요일마다 동역자님들과 나가서 전도지는 나눠주지만 혼자서 하기는 민망하고 두렵고... 그래서 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주 며칠은 혼자서 전도지 주고 예수님 믿으시라고 전도하게되었습니다.

전철에서 할머니 한분이 옆자리에 앉으시길래 말씀 스티커 붙인 휴지와 전도지 건네면서 예수님 믿으시라고 했습니다.

할머니는 감기땜에 콧물이 나오는데 휴지 받게되어서 넘 좋다고... 그런데 전도지는 다른사람줘도 되겠냐고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짦은 시간에 하나님 예수님 얘기해 드렸고.. 그 할머니는 그럼 천주교랑 같은거냐고 물으셔서 같은 하나님이지만 조금 다르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할머니가 내려야 한다고 해서 길게 말은 못하고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길 바란다고 말씀드리고 예수님 믿으시고 영접하시고 천국 얻으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할머니 내리신 후 절로 방언기도가 나왔습니다.

그분이 나이가 많지만 주님 영접하고 구원받게 해 달라고요.

자기 정죄에 잘 빠지고 쉽게 절망하는 제게 나의 악한 모습으로 괴롭기도 하지만 성령님의 음성에 순종할때 물밀듯 내맘에 기쁨을 주심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물론 저는 연약해서 여러번 넘어집니다.

그래서 요즘은 보혈기도문도 같이 보고 있습니다. 여전히 못난모습이 많습니다.

그런데 주님이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 지셨고 나를 의롭다하기 위해 다시 살아나심을 믿습니다.

내가 기도할때 내 입술의 모든 말을 다 아시는 하나님도 믿습니다.

실제적인 주님 사랑하는 마음이 제 안에 모든 악한것들을 다 몰아내기까지 잘 인내할 수 있기를 간구드립니다.

새 피조물 고백기도집 안에 있는 말씀들을 선포하므로써 세상 밖에 있는 저를 봅니다.

머리로 아는 지식으로서의 세상과 다른“내”가 아닌 이제는 자연스레 알아져버리고 믿어져 버리는 세상과 분류된 나. 

그 안에서 나를 통해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나라를 설레이게 하시며 더욱 기대하게 하십니다. 

언제부터인진 모르겠지만 몇 주 전부터 확실히 깨닫는 것은“한 영혼”을 향한 주님의 마음이 이제는 이게 제 마음인지 주님의 마음인지,,,내 삶에서 만나게되는 모든 사람들이 어찌 그리 사랑스럽고 귀한지, 모두 주님이 사랑하시는“한 영혼”이란 생각이 떠나질 않아 모든 지체들이 소중하기만 합니다. 

몇년 전 아침 묵상시간에“ ‘한 영혼’을 향한 사랑이 내게 있느냐....?” 주님이 물어 오셨을때에야 비로소 내 안에 그 사랑은 없음을 깨닫게 하셨고, 

한없이 죄송스럽고 부끄러워 눈물로 회개하던 도중‘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그 사랑이 어떤것인지를 일방적으로 부어주셔서 잠깐 영으로 알게 된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때와 사뭇 다른,, 

이제 제 안에 내주하시면서 함께 우시고 함께 기뻐하시고 함께 일하시는 주님을 느낌니다. 

어젠 눈뜨는 아침부터“생수의 강이 내게서” 라는 잘 알지 못하는 찬양을 주시며 몇달동안 기도하고 있는 기도의 응답을 주십니다. 

8월에 있을 아르헨티나 땅 선교를 위해, 그곳에서 아프고 병든자들이, 귀신들린 자들이 우리의 혹은 나의 믿음으로 치유받고 회복되기를 기도 드리고 있는데, 생수의 강이 내게서 흘러 저는 자가 걷고 눈먼 자가 보며 옥문 열고 갇힌 자를 푸신다고 하십니다. 

이것 또한 손선미 선교사님과 전52과 그리스도 군사 훈련을 통하지 않았더라면 내 믿음의 제안으로 혹은 무지로 인해 감히 이런 종류의 치유와 회복을 기도한다는 것 자체를 생각치 못했을 것입니다. 

물론 아이들이 아프다거나 가볍게 다쳤다거나 혹 두통이나 감기 증상등은 습관처럼 믿음으로 손얹어 나은적 많았지만 거기까지가 저의 믿음의 한계였고, 성경에서 나오는 기적과 이적 기사들은 특별히 기름부은 자들에게서나 역사하는 일들로 제안하고 살아왔었으니까요. 

그러나 이제 주님의 은혜로 저의 믿음의 지경을 넓히셔서 저를 통해서도 이런 역사가 일어나게 하실 주님을 믿고 기대하게 하십니다. 

또 이런 일들을 통하여 잃어버린 많은 영혼들이 주께로 돌아와 주님의 나라가 더욱 확장되고, 주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길 기도 드립니다. 아멘❤️

선교사님 강의에은혜받아5번씩 경배를 드리게 되었읍니다. 

저녁시간 하고 새벽에도 하나님께 경배드리고 싶었는데 큰절 드리는 것이 하나님께 경배드리는 것이고 들어서 너무 기뻤고 

어떻게 드리는 지 몰라서 많이 궁금해 했었는데 선교사님께서 처음은 하나님께 그리고 예수님께,성령님께 경베하며 어떻게 기도하시는지에 대해서도 적어서 그렇게 했읍니다.

그렇게 경배를 해가면서 마음에 평안함을 가지게되고 하나님의 힘들었던 마음에 하나님의 위로가 계셨읍니다. 참으로 좋은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수요일첫날 스카이프에 차가막혀서 부리는천사에게 명령해서 샛길이 뚫려 무사히 늦지않았음 금요일아침에도 늦게일어나서 공항에 비행기를 타야하는데..천사에게도 명령을하여 평상시에는 막히는데 간신히 비행기를 탔으며 처음에는 긴가민가했는데..두번째는 확실히 주님이 도와주는 것으로 믿음의 확신이 들었음 감사합니다

전도 나갔을때 중국사람이 제게 예수 믿으면 뭐가 좋냐고 대뜸 물어보았습니다.

갑자기 뭐라 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간단한 복음을 얘기 하는 중에...

상대방이 교회에서는 돈을 내라 하던데 너는 얼마나 줬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십일조나 헌금에 대해서 말을 하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자기는 길거리에서 전단지를 나눠주며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이라 수입이 별로 없어서 갈수가 없다고..

우리 중국사람은 향 피워 부처에게 비는걸 더 좋아한다면서 눈에 힘을주고 저를 노려보고 지나갔습니다.

갑자기 마음이 요동쳤습니다.

이 작은 말 한마디에.. 그리고 불신자의 쳐다보는 그 순간의 눈초리에 순간 마음이 심히 오그라 들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평소에 그리 충성되지 못하고 영적이지도 못한데 예수님 믿으세요 라고 외치는 모습이 너무 이중적이라고 느껴져서 주님께 죄송스러웠습니다.

내가 이렇게 해도 될까...

평소에나 주님을 기쁘시게 할 것이지 평소엔 헤매다가 일주일에 한번 나와서 전도지 돌린다고 서있는 제 모습을 주님이 어떻게 보실까...

심히 민망했습니다. 같이 하던 동역자님들의 위로와 격려로 잘 마칠수 있게는 되었지만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앞에서 여러가지로 많이 부끄럽습니다.

저 자신이 하나님의 은혜아니면 일분 일초도 존재할 수 없는 자인것 같습니다.

이런 저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아낌없이 주시니 그저 감사합니다.

그리고7월4일 수요일부터 첫 출근을 하게되었습니다.

직장에서 자기를 부인하고 섬기는 훈련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같은 자에게도 전도할 수있는 은혜를 주심을 그저 감사합니다.

함께 할 수 있는 동역자님들을 주셔서 같이 이끌려 갈수있도록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직장 주셔서 물질 얻을 능력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을 더 사랑하게 해주세요... 주님 염치없지만 주님 사랑합니다

태풍영향으로 연이어 며칠 폭우가 쏟아졌는데

아들이 유치원하원차량에서 내리는 시간에는 비가 멎으라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했더니 비가 그쳤습니다~ 할렐루야!

시작 하고 나서는 잔잔한 은혜가 있었는데...

이번주에는 무기력증과 유혹과 절망과 회의로 힘든 한 주간이었습니다.

나 같은자가 무슨 그리스도의 군사 훈련을 받을수 있겠나..

하나라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내가 고백기도문을 한다고 뭐가 달라질까 하는 회의적인 음성이 저를 많이 무기력하게 하여 거의 끌려가는 한 주간이었습니다.

그래도 말씀은 읽지 않으면 너무 밀리기도 하고 읽지 않으면 안될거 같아서 읽었습니다.

이런 가운데서도 말씀을 읽는 기쁨은 있었습니다.

말씀 읽는기쁨 주심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매일 매일 저의 마음에서 이 깊은 회의적인 음성을 지울수가 없었고..

특히나 내 온몸과 마음이 동영상이나 드라마에 묶여있어서 빠져나오질 못하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이번주에 너무나 심하게 제가 중독이 된 듯하게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내가 말씀도 보고 이런 훈련을 받는다고 하면서 어떻게 이런 세상일에 중독이 되어가나 싶으니 절망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간간히 고백기도집의 구절들이 생각이 나면 외쳤습니다.

나는 새로운 피조물이다.

나는 어떤 열등감이나 정죄감 없이 하나님의 임재앞에 나갈 수 있다.

나에게는 하나님의 생명 곧 조에 생명으로 충만하다.

예수님께서 나의 죄로인해 죽으셨고 나의 의로움을 위해 살아나셨다....

이런 구절을 외치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시원해지고 마른땅에 물이 적셔지는듯 했습니다.

그런데도 롤러 코스터 타듯이 제 마음을 잡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런복잡한 마음을 바라보면서 힘든가운데도 한 주간 계속 생각나서 입술로 고백한 말씀이 있었는데

히브리서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이었습니다.

고백기도집에 있는 많은 말씀들과 읽고 있었던 하나님의 말씀들은 모두 살아있고 생명력이 있으며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나의 영.혼 생각과 골수까지도 찔러 쪼개며 나의 마음과 생각과 뜻을 감찰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주 사단은 제가 이런 생명있는 말씀을 선포하는것을 막기 위해 저를 많이 흔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거기에 많이 흔들렸습니다.

그리고 이 훈련을 빨리 그만두도록 마음에 부담감과 정죄감을 많이 심었습니다.

'그러면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이 훈련을 받는것을 기뻐하시고 내가 이 생명의 고백을 선포하기를 기뻐하시는것이 아니겠는가' 라는 생각과 결론이 들었습니다.

아직 제 자신이 갈대와 같지만 제 마음에 하나님의 조에 생명으로 풍성하고 믿음의 반석과 같은 자로 변화되기를 소망합니다.

저를 긍휼히 여기사 잘 따라 갈 수 있도록 은혜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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